연천 허브빌리지 :: 2008/05/05 21:36

허브빌리지
오랜만에 어린이날이라 가족끼리 연천에 있는 허브빌리지를 갔다.
허브차도 마시고 책도 읽고 오랜만에 여유를 즐겼다.
아이들도 넘 좋아해서 담에 또 놀러와야겠다...이것이 행복인 것 같다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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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mAGa | 2008/05/05 22:19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
    아무 것도 아니데, 이정도의 여유를 누리기도 참 쉽지 않더군요.
    사는 것 별것 아닌데... 조금만 부지런을 떨면, 아이들 좋아하고, 마눌님 좋아하고, 무엇보다 자신에게 좋은 듯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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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천 대공원 :: 2008/05/05 21:34

대공원
5월 1일 근로자의 날~
나는 학교에 나가느라 놀지 못하고, 신랑이랑 애들이랑 인천대공원을 갔다 왔다. 엄마만 일하고 자기네들끼리만 잼있게 놀고^^ 부럽당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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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mAGa | 2008/05/05 22:14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
    꽃밭도 잘 꾸며 놓았고, 무엇보다 미소를 머금게 하는 조형물들이 다수 전시되어 있더군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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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, 콧물이 자꾸 나와 :: 2008/02/09 10:24

설에 시골에 갔다오면서 지성이부터 시작해서 지아까지 모두 감기에 걸렸다.
아침 준비하는 엄마에게 걸핏하면 "엄마, 콧물이 자꾸 나와"하면서 매달리는 지아에서 응급처방을 내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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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mAGa | 2008/02/09 11:48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
    지아 눈이 퉁퉁 부은데가 눈물까지 고여있어 마음이 아프네요.


    지난 추석때 잃어버린 카메라 찾았으니, 이제 업데이트 좀 자주 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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