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공원5월 1일 근로자의 날~나는 학교에 나가느라 놀지 못하고, 신랑이랑 애들이랑 인천대공원을 갔다 왔다. 엄마만 일하고 자기네들끼리만 잼있게 놀고^^ 부럽당~
꽃밭도 잘 꾸며 놓았고, 무엇보다 미소를 머금게 하는 조형물들이 다수 전시되어 있더군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