허브빌리지오랜만에 어린이날이라 가족끼리 연천에 있는 허브빌리지를 갔다.허브차도 마시고 책도 읽고 오랜만에 여유를 즐겼다.아이들도 넘 좋아해서 담에 또 놀러와야겠다...이것이 행복인 것 같다^^
아무 것도 아니데, 이정도의 여유를 누리기도 참 쉽지 않더군요. 사는 것 별것 아닌데... 조금만 부지런을 떨면, 아이들 좋아하고, 마눌님 좋아하고, 무엇보다 자신에게 좋은 듯 합니다.